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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테일 전략을 재고하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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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<br>‘롱테일’ 시장 전략이 올바른 것일까? 고객의 취향에 꼭 맞는 틈새시장 상품이 과연 거대 시장의 히트 상품에 노출된 소비자를 유혹할 수 있을까? 롱테일 이론이 정확하다면, 판매 분포곡선의 ‘꼬리’는 더욱 길고, 두텁고,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게 될 것이다. 롱테일은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관심을 받았지만, 현실은 어떠할까? 롱테일 이론의 한계와 트렌드를 살펴보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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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웃소싱은 이제 그만, 통합 모델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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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근 10여 년 동안, 세계적 트렌드는 수직 분산Vertical Disintegration을 지향하는 것이었다. 가치 체인의 모든 활동을 관리하는 대신 기업들은 핵심 역량에만 집중하고 그 외는 대부분 아웃소싱했던 것이다. 그러나 지금은 어떨까? 시계추가 이제 반대로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.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이동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은 누구인가? 사업가와 투자자, 소비자가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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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빙하고 조리하는 로봇 시대가 성큼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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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현재 로봇 산업 분야로부터 발생하는 현상은 소위 ‘로봇 폭발’이라고 불린다. 고대의 생태계 변화처럼 이 폭발은 관련 산업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생활양식까지 바꿔놓을 수 있다. 생산성과 고용, 개인의 삶에 로봇은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? 어떤 기회와 위협이 기다리고 있는가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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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어의 법칙, 살았나 죽었나? 아니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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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집적 회로내 트랜지스터 밀도가 더 높아짐으로서 전자 제품의 비용 대비 성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왔다. 인텔의 고든 무어는 이를 정리하여 무어의 법칙을 언급했다. 평방 밀리미터 당 트랜지스터의 수가 약 2년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는 것! 그러나 현재에도 이 법칙은 유효한가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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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의사결정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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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| 피터 드러커 외 |
| ǻ | 21세기북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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